정시출발엄수!
by 국철9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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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ted.com/ta..
by 몽지 at 06/30
아, 정말 감사합니다 !_!..
by 택견꾼 at 06/24
정보 감사
by ddddd at 04/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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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꾸자네
쓰던 글 다 날라가서 괜히 써보는 김기덕 감독 영화중에 본거..
1998년<파란 대문>-너무 예전에 봤다.. 한번쯤 더 봐야 파악이 될듯.
1999년<섬>-네가 짱이다....
2000년<실제상황>-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지는거다..
2002년<나쁜 남자>-초반을 못봤는지 기억이 안 난다...이것도 다시 봐야겠다.
2002년<해안선>-비뚤어진 가치관과 그것에는 버거운 무력(?)이 군인이라는 캐릭터로 나타난다. 그리고 그것을 기폭제로 폭주하는 소집단. 장동건이 미쳐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. 왠지 류해진의 연기도 마음에 들었음.
2003년<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>-어머님이 추천하신 영화. 몇번을 봐도 좋다. 감독 스스로도 출연했다. 그 절은 떠내려갔다한다 ㅠ 김기덕 감독 작품을 모르거나 거부감이 있는 사람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.
2004년<사마리아>-나쁜 남자의 여고생버젼같은 개괄이라고 느껴졌다. 한여름 첫번째 출연, 데뷔작품인가?
2004년<빈 집>-주연(재희)이 대사가 없다. 이승연 대사는 네 글자. 음악이 좋았다. 잘 모르던 재희에게서 "연기"를 보다. 이승연에게서 의외의 면을 보다.
2005년<활>-노인과 청년의 사투(?). 한여름 두번째 출연
2006년<시간>-다른 작품보다 가벼운 것 같으면서도 더 우울할 수 있는 영화.

못 본 작품:<악어>,<야생동물 보호구역>,<수취인불명>,<숨>,<비몽>
by 국철999 | 2009/04/17 14:21 | 트랙백 | 덧글(0)
역시 세계 최장기간 베스트셀러
(잠 24:33-34)네가 좀더 자자, 좀더 졸자,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니
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
by 국철999 | 2009/03/26 15:25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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